


남쪽을 바라보니(南望鐘鳴處·남망종명처) / 누대가 푸른 산기운 깊이 잠겨 있구나.(樓臺深翠微·누대심취미)위 시는 당나라 시인 우량사(于良史·생몰년 미상)의 ‘봄 산의 달밤’(春山夜月·춘산야월)으로, ‘전당시(全唐詩)’에 실려 있다.우량사는 생몰 연대가 확실치 않으나 당나라 현종(玄宗)·대종(代宗)·덕종(德宗) 때 활동한 시인이며, 관직은 시어사(侍御史)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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